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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릿지는 프레이져 벨리 지역의 시스템을 포함하여 다양한 생활문화를 보여줍니다. 도서관은 매일 여러 사람으로 붐비며, 도서관에는 현재에 가장 유행하는 책, 잡지, 지도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자료등이 있습니다.

     

 


메이플릿지 레저 센터는 헤이니 플레이스 근처에 있으며 체육관, 헬스장, 라켓볼, 스쿼시 코트를 포함하여 수영장도 있습니다. 수영장은 초급, 종급 고급 각각 구별되며, 사우나 시설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체육관은 2개의 농구장, 3개의 발리볼, 5개의 배드민턴장이 있으며 기본적인 시설들이 있습니다. 레저 센터는 또한 권투 경기장, 회의장, 그리고 물리치료 오피스가 시설내에 있습니다. 레저 센터는 메이플릿지의 중심에 있으며, ACT(미술회관)과 소극장, 헤이니 플레이스 쇼핑 센터 그리고 메모리얼 피스 공원이 모두 옆에 있습니다.

 


플라넷 아이스 메이플릿지 아이스 링크는 하키 리그, 개인 레슨, 스케이트 등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하며, 작은 식당이 옆에 있습니다. 플라넷 아이스 스케이트장은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제공됩니다. 플라넷 아이스에는 주기적으로 다양하고 재미난 프로그램을 제공 함으로, 해당 웹사이트에서 체크해야 합니다.


BC주에서 가장 큰 공원중에 하나가 바로 메이플리지에 있다. Golden Ears Provincial Park는 다양한 레크레이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공원의 광범위한 트레일은 하이킹이나 승마를 체험하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자랑거리이다. 뿐만 아니라, Alouette Lake에서 수영, 윈드서핑, 수상스키, 카누, 보트, 낚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3군데나 되는 캠핑장소도 제공고 있다.

 

   

 


  • 밴쿠버에 단 하루만 머물러야 한다면, 아마 대부분의 밴쿠버인들은 스탠리 파크를 찾으라고 추천할 것이다. 밴쿠버에 열흘을 머물러도, 100일을 머물러도 밴쿠버인들의 추천은 언제나 스탠리 파크일 것이다. 스탠리 파크는 한 번을 돌아도 100번을 돌아도 언제나 새롭고 즐겁고 활기 넘치는 곳이다.
  • 밴쿠버 사람들 중에 스탠리 파크에 가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단 한 명도 없겠지만 마차를 타고 스탠리 파크를 돌아본 경험은 대부분 없을 듯하다. 또각또각 말발굽소리를 들으며 말똥 냄새를 맡으며 스탠리 파크를 둘러보는 여정은 색다름 그 자체이다. 스탠리 파크 마차 코스는 약 1시간 가량 소요되며 3월부터 10월까지 운행한다.
  • 밴쿠버에서 유일한 수족관인 밴쿠버 아쿠아리움을 비롯해 곳곳에 숨겨진 포토 포인트와 유명 레스토랑 등도 방문해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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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트메도우에 끝없이 펼쳐진 옥수수 밭 속에 미로가 만들어져 있다.
  • 피트메도우 옥수수 미로(Meadows corn maze)가 바로 그곳, 이곳을 찾으면 17메이커(약 2만평)에 달하는 광활한 대지 위에 펼쳐진 싱그러운 옥수수 밭의 규모에 먼저 놀라고, 그 밭에 만들어진 미로의 정교함에 또 한번 놀라게 된다. 지난 2002년에 문을 연 이곳은 북미에서 가장 큰 옥수수 미로 중 하나로 위성항법장치(global Positioning Systerm)를 이용, 매년 다른 모양으로 미로를 만든다. 옥수수 미로 농장에는 미로 이외에도 동물농장, 벌집, 건초운반 차 타기, 포니 타기, 미끄럼틀 타기, 기차 타고 미로돌기 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 옥수수 미로는 13672 라이헨바흐 로드(Reichenbach Rd.)에 자리잡고 있다. 로히드 하이웨이를 타고 포트코퀴틀람을 지나 피트메도우에 진입하기 위한 다리를 건너자마자 왼쪽에 보이는 듀드니 트렁크 로드(Dewdney Trunk Rd.)의 큰 표지판을 보고 좌회전한다. 50m가량가면 왼쪽으로 난 작은 길이 보이는데 이 길이 바로 라이헨바흐 로드로 다리를 건넌 후부터 군데군데 농장 이정표가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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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 캐나다 최대의 야외 예술 이벤트를 보고 싶다면 해리슨 레이크를 찾자! 전 세계에서 몰린 모래조각 아티스트들이 모래로 만든 창작품을 뽐내는 행사가 매년 가을 해리슨 레이크의 백사장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한달간 모래와 조각도구를 가지고 신이 인간을 빚어내듯 정성스럽게 자신의 창작품을 조각한다. 매년 9월초에 국제 모래조각 경연대회가 이곳에서 열리며 전시는 10월초까지 계속된다. 모래 조각상을 보는 재미와 함께 해리슨 온천에서 느긋한 온천욕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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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밭에서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멋진 장면의 연출을 위해 남프랑스로 날아갈 필요는 없다. 오카나간 밸리는 세계적인 명성의 와인 산지이므로 부르고뉴 지방 대신 펜틱턴(Penicton)을 찾는 것은 어떨른지.
  •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자전거를 가지고 방문해도 좋고, 여행사를 통해 방문해도 자전거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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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과일 천국이 지상에 있다면 그곳은 아마 BC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특히 체리를 비롯해 살구, 복숭아, 배, 자두, 사과, 포도 등 다양한 과일들이 재배되는 오카나간 밸리는 BC주 과일의 총본산으로 불린다.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체리를 수확하는 것으로 오카나간 밸리의 과일 수확이 시작된다. 체리가 7월 초순부터 하순, 살구는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 복숭아는 7월 말부터 9월 초, 배는 8월 초에서 9월 중순까지 수확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오소유스(Osoyoos)등 남쪽지역부터 수확인 시작돼 펜틱튼, 켈로나, 버논 등으로 북상하게 된다.
  • 오카나간 밸리의 과일 중 가장 먼저 맛 볼 수 있는 체리의 경우 오소유스에서 6월 하순에 수확이 시작돼 7월 중순 경 수확이 대부분 끝나며 켈로나, 버논 등 중북부지역도 7월말에는 수확이 완료된다. 체리가 생산되는 7월에는 이 지역에 '체리 유픽(Cherry U-Pick)'을 즐기는 사람들이 몰린다. 유픽은 과수원에서 직접 과일을 수확한 후 무게를 달아 가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제철과일을 구입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체리 유픽에 나설 경우 식품점이나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오카나간 산 체리를 절반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물론 수확 도중 먹는 것은 공짜다. 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 땀의 의미를 일깨울 수 있는 산교육의 장(場)으로 이만한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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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경음악에 맞춰 터지는 불꽃놀이는 1960년 프랑스의 칸느에서 최초로 선보였지만 대중의 관심을 끌지는 못했다. 1985년 캐나다 몬트리올의 불꽃축제에서 다시 점화된 빛과 음악의 향연은 현재 밴쿠버 불꽃축제에서 그 화려함의 장점을 터트리고 있는 중이다.
  • 잉글리시 베이의 불꽃축제는 밴쿠버 여름의 정점인 7월 말 ~ 8월 초의 2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4일동안 전개된다. 참가국은 3개국이며 마지막 토요일의 불꽃축제에는 참가국들이 모두 출전해 화려한 피날레를 선사한다. 불꽃 축제가 열리는 날이면 잉글리시 베이에는 평균 30만명 가량의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밤 10시에 시작되는 불꽃축제를 비교적 괜찮은 자리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늦어도 오후 6시 이전에 도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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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7년에 문을 연 이 박물관은 원래 UBC의 지하 도서관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다. 하지만 1976년 535,000종의 인류학 유물들을 구비하고 세계적인 건축가 아서 에릭슨에 의해 멋진 바닷가가 바라보이는 포인트 그레이 절벽 위에 새롭게 개장한 UBC인류학 박물관은 캐나다 최고 수준의 컬렉션을 자랑하나. 특히 BC주 원주민들의 역사 보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 때문에 거대한 토템폴 컬렉션을 비롯해 원주민과 관련된 진귀한 아이템들이 많다. 때때로 박물관 내에서 여러 강의나 행사가 열리므로 자주 웹사이트를 확인하는 것도 좋을듯.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지의 유물도 자세한 설명과 함께 풍부하게 전시돼 있으며 한국의 자랑스러운 자취도 찾아볼 수 있다. UBC 관광시 꼭 들러야 하는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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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랴? 2010년 동계올림픽의 주요 경기장이자 북미 최고의 스키 리조트로 선정됐다는 사실이 위슬러의 위상을 짐작케 한다. 위슬러-블랙콤 산에는 한국 용평스키장의 약 20배에 달하는 북미에서 가장 큰 스키장이 있다. 연간 9m의 강설량을 기록하는 이곳에는 100개에 이르는 다양한 코스가 마련돼 있어 누구나 자신의 수준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즐길 수 있다. 슬로프의 상태를 비롯해 리프트 시설, 설질, 숙박, 스키스쿨, 종업원 서비스 등 모든면에서 최고 등급의 스키 리조트로 손색이 없다. 끝없이 펼쳐진 슬로프를 활강하면서 대자연의 웅장함을 만끽해보자.
  • 설원 스포츠로 대표되는 위슬러의 겨울이야 두말할 나위 없지만, 여름의 위슬러도 방문해볼 가치가 충분하다.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은 연간 200만명에 달하는데 그중 52%가 겨울이 아닌 여름에 위슬러를 찾았다. 환상적인 자연경관을 벗삼아 낚시와 하이킹, 헬기관광, 승마, 산악자전거, 여름 스키, 골프, 래프팅과 패러글라이딩까지 온갖 종류의 아웃도어 레포츠를 두루 섭렵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해발 1,600m급 산악이 병풍처럼 펼쳐지 있는 이곳은 얼음장 같은 계곡에서 수영을 즐기는 기분이란... 뿐만 아니다. 무더운 여름철, 치카무스 호수를 끼고 걷는 1시간 코스의 하잍킹만큼 상쾌한 것이 또 있을까.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봄직한 멋진 포즈로 수정 같은 계류에 플라이 낚시를 드리우는 건 어떨까. 4륜 구동차에 올라 가파른 비탈길을 헤치며 전진하다가 흑곰과 마주칠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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